
국립군산대학교(총장 김강주)는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국립한국교통대학교, 국립한밭대학교와 공동으로 서울 일대(고양, 성수동 등)에서 진행된 ‘2026학년도 국립대학육성사업 하계 Triangle+ 캠프 – Feel, Find, Build 바이럴 콘텐츠 제작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3개 대학 재학생 60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 성수동 일대를 직접 탐방하며 마케팅 현장을 체험하고 관찰한 사례를 바이럴 콘텐츠 아이디어로 발굴·구체화 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2026학년도 하계 Triangle+ 캠프는 ▲ Feel(현장견학) ▲ Find(기획) ▲ Build(제작)의 3단계로 구성해 현장에서 관찰한 마케팅 사례를 바탕으로, 바이럴 마케팅 아이디어를 발굴한 뒤 AI 도구를 활용하여 기획서 작성 및 콘텐츠를 제작하는 등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세부적으로는 현장견학을 통해 성수동 탐방과 현대모터스튜디오를 방문해 대기업의 미래 기술 방향성과 AI 트렌드를 직접 살펴보고, 브랜드와 소비자가 소통하는 방식을 직접 관찰했다.
특히 학생들이 현장에서 수집한 관찰한 자료와 사례를 콘텐츠 기획 및 제작 과정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는 과정을 통해 바이럴 마케팅 아이디어가 단순한 발굴에 그치지 않고, 현장 견학에 기반한 콘텐츠로 제작·발전하도록 설계돼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대학 간 공동 주관 모델로 학생 선발부터 성과 환류까지 협업을 통한 성과 공유, 학생 네트워크 형성, 공동 문제 해결 학습이라는 효과까지 거뒀다.
새군산신문 / 2026.08.28 21:13: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