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법‧부당행정‧예산 낭비 사례‧기타 불편사항 등
10월 말까지 시민제보 접수창구 운영
군산시의회(의장 김우민)는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11월 18일~ 26일)의 내실을 기하기 위해 시민제보 접수창구를 운영하고, 제보를 받는다.
시민제보는 10월 1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접수되며, 제보 내용은 위법·부당한 행정행위, 예산 낭비 사례, 시민생활 불편사항 등을 포함한다.
접수된 제보는 행정사무감사 시 참고자료로 활용되며, 감사 종료 후 제보자에게 처리 결과를 통지할 예정이다.
제외 대상은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할 우려가 있는 사항 ▲계속 중인 재판 및 수사 중인 사건 관련 사항 ▲인신공격 및 허위·비방 우려가 있는 사항 ▲익명 제보 등이다.
제보 방법은 군산시의회 홈페이지 내 ‘행정사무감사 제보’ 코너를 이용하거나, 전화(450-5840), 팩스(452-8156), 방문 접수(군산시의회 10층 시민봉사계)를 통해 가능하다.
김우민 의장은 “시민제보로 접수한 다양한 의견을 경청해 시정의 불합리한 점을 바로 잡고 대안을 제시하여 시민이 행복한 군산시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새군산신문 / 2024.10.10 10:09:21


협회사무실앞 ㅡ조류사 3개동 관리상태가 심각한 수준으로보임 ㅡ독수리 1마리 ㅡ칠면조같은 새 두어마리 ㅡ물은 언제 줬는지 ㅡ먹이는 주는지 ㅡ조류사주변 잡초우거지고ㅡ조류사
지붕은 구멍이 생겨 조류가 도망가기직전ㅡ청소 관리등이 전혀 폐사처럼 방치된듯함 ㅡ한국조류보호협회 사무실은 인적이
뜸해보임 ㅡ육안으로 판단키로는 폐사 직전으로 보임 ㅡ남이있는 조류시설(원형2곳) ㅡ장방형 1곳도 폐소 직전이나 ㅡ아직남은 조류는 방치된 듯한 폐허처럼 새김
조류관리사 천정구멍 ㅡ물 .모이도 부실 ㅡ주변은 황폐화 조륳학대 현장 ㅡ쳐다보기조차 민망 ㆍ주변환경황폐화 ㆍ관리사부재중이고-조류사 주변 잡초우거지고 ㅡ독수리등 몇마리 횡하게 푸들거림 ㆍ인적은 없고 ㆍ현관리사도 폐문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