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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군산이 만난 사람) 이래범 제17대 군산시 노인회장

장인수 isj1453@nate.com

  • 2020.03.26 09:29:06

(새군산이 만난 사람) 이래범 제17대 군산시 노인회장

<이래범 회장>

노인 일자리 창출, 노인회관 조속 완공

노인이 당당한 노인회 만들 것다짐

 

군산시 노인회장에 이래범 전 시의회 의장(73)이 당선됐다.

지난 17일 대한노인회 군산시지회 2층 강당에서 치러진 제17대 군산시 노인회장선거 투표 결과 이 전 의장은 전체 대의원 503명 중 489명이 투표에 참여해 유효투표수 486(무효 3)169(34.8%)를 얻어 당선됐다.

코로나 사태 속에서 치러진 이번 선거는 총 5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져 역대 최고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후용 전 시 노인회 사무국장 140(28.8%), 김석구 ()유리치 건설 회장 121(24.9%), 조부광 전 부광종합건설 대표 54(11.1%), 정동진 동진주유소 이사 2(0.4%)를 얻었다.

그는 주요 공약으로 경로당 회장 일자리창출 소득보장 노인회관 조속 신축 완공 서부권 노인복지관 신축 노인전문기관 육성 노인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 노인대학 프로그램 확대 운영 등을 내세웠다.

신임 노인회장 임기는 41일부터 20243월말까지다.

신임 이래범 회장은 "노인이 당당한 군산으로 군산 노인회 회원들의 진정한 대변자로서 마음껏 봉사하고 일할 수 있는 노인회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고령화 시대 노인회장이란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지만 4년 임기 동안 노인이 당당한 군산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건 만큼 당당한 노인회, 존경받는 노인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회장은 경로당 노인회장에 맞는 일자리를 만들어 몸으로 하는 봉사만이 아닌 월급받는 노인회장을 만들어 경제적 보람을 얻을 수 있도록 하겠다, “또한 숙원사업인 노인회관을 조속히 완공해 마음껏 봉사하고 일할 수 있는 노인회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래범 당선자는 제2대 군산시의회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장, 3대 군산시의회 사회건설위원장, 4대 군산시의회 예산결산위원장, 5대 군산시의회 의장을 역임했고, 현재 군산시의정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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